본문으로 바로가기

커뮤니티

중부대학교 사진영상학전공 재학생, 중기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차 선발…12.6대 1 경쟁률 뚫고 창업 인재 선정
  • 작성자사진영상학전공
  • 작성일시2026/06/29
  • 조회수141





중부대학교
(총장 이정열) 사진영상학전공 4학년 김윤정 학생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차 선발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부의 대표 창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올해 1차 모집에는 전국에서 62,944이 지원해 정부 창업 공모전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5,000명만이 선발돼 약 12.6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김윤정 학생을 지도하고 있는 김대욱 중부대학교 사진영상학전공 교수"학생이 자신의 전공 역량을 창업이라는 새로운 도전으로 확장해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적인 콘텐츠와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선발은 창업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앞으로 전문가 멘토링과 창업활동 지원금, AI 솔루션 지원, 사업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창업 모델로 발전시키는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우수 참가자에게는 후속 사업화 자금과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김윤정 학생은 사진과 영상 분야에서 쌓아온 창의적인 기획력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창업 아이디어를 제안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예술과 콘텐츠 분야의 전문성이 창업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이번 성과는 사진과 영상 콘텐츠 교육이 단순한 창작 역량을 넘어 창업과 산업 현장으로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중부대학교 사진영상학전공의 실무 중심 교육과 창의적 인재 양성의 성과를 입증했다.




한편, 중부대학교 사진영상학전공은 AI 콘텐츠 제작, 디지털 영상, 광고사진, 미디어 콘텐츠 기획 등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적인 도전과 성장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